[Ubuntu 9.10] 셋팅 중 문제점들 정리
1. IP Setting
수동IP의 경우에 설치 과정 중에 IP셋팅하는 과정이 있었으면 한다. 매번 설치 후에 IP셋팅하고, 원래 설치 과정 중에서 다운받아서 설치해야할 언어팩을 수동으로 해줘야 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2. 불완전한 언어자원 설치
영어 로케일로 사용할 꺼면 관계없지만, 그 정도로 영어에 능수능란하지 않기에... 한글 언어자원을 IP셋팅 후에 설치를 해야 한다. 뭐, 과정은 간단하니까 쉽지만 문제는 다시 한 번의 로그아웃이 필요하다는 점?
3. 필요한 패키지 설치
9.10부터 적용되기 시작한 '우분투 소프트웨어 센터'와 '시냅틱 패키지 관리자'를 이용하여 필요한 패키지를 설치한다. 관련 포스트 : http://simplism.kr/wordpress/?p=306
4. Nvidia Graphic Driver 설치
이건... 이미 포스팅 했으니 링크를 참고하세요~
http://simplism.kr/wordpress/?p=258
5. Avahi 데몬 문제
이건, 9.04에서도 문제였는데.. 9.10에서도 여전하다. 해결 방식은 9.04와 동일하나 9.10에서는 Avahi관련 설정파일이 없는 관계로... 그 파일을 생성해줘야 한다. 구글링을 해서 해결했다. 아래 링크를 참고
http://opensea.egloos.com/5105723
떠돌이님의 블로그의 해당 포스트에 있는 오픈오피스 글꼴 문제도 같이 하시면 괜찮을 듯 하네요;;ㅎ 역시 이번에도 떠돌이님의 포스트에 많은 도움을 받는 듯..ㅎㅎ
6. 플래시 플레이어 설치
파이어폭스를 실행해서 네이버로 이동하면, 파이어폭스 상단에 플러그인 설치가 나옵니다. 그걸 대충~ 클릭하시면 되는데, 참고로 Adobe로 시작하는 것을 설치하는 편이 좋을 것 입니다.(그게... 다른 것들은 자잘한 문제들이 있는 듯 해서..ㅎㅎ 예전에 다른 것을 설치했다가 티스토리에서 글 작성이 안 되는 등의 기능의 문제가 있었다...)
7. ibus 입력기 문제
9.10에서는 한글입력기가 scim도 빠지고 nabi도 빠져있다. ibus만 있는 데... 이 거에 적응해볼려고 했으나.. 영 자꾸 거슬려서 못 쓰겠더라. 그래서 결국 nabi로 다시 돌아오게 됬는데... 나중에 혹시 시간에 여유가 있어서 오픈소스의 프로젝트에 참여한다면(개발쪽으로...) 한글입력기 쪽에 참여하고 싶다.(이번 버전의 ibus의 문제도 그렇고... 어플보다는 기본적으로 입력기의 개발쪽에 참여가 거의 없는 것 같아서...)
위에 링크했던 떠돌이님의 블로그에 나비의 설치파일인 deb파일이 있습니다. 그걸 다운받아서 설치했습니다.
http://opensea.egloos.com/5105723
8. 9.04에서 사용하던 설정파일을 복구
일단, 잘 사용하던 톰보이 메모... 홈폴더의 .tomboy를 그대로 복사해서 붙여넣기를 하고서... 실행을 해봐도 메모들이 복구가 안되서... 결국에는 일일이 메모를 옮겼다. 갑자기 글 작성을 하면서, 혹시.. 경로가 바뀌었나? 라는 생각에 찾아보니......... /home/{계정명}/.local/share/tomboy 로 경로가 바뀌었더군요........ 혹시나 저 처럼 톰보이를 사용하시다가 옮기실 분은 참고해서 저 처럼 노가다를 안하셨으면 합니다...(은근히 빡셌습니다.)
어플리케이션 단에서 export(내보내기,백업)를 지원하는 에볼루션과 파이어폭스는 import(가져오기,복구)를 이용해서 무사하게 복구를 하였고.. virtualBox의 경우는 어차피 게스트로 설치했던 윈도우XP의 상태가 영 별로여서... 그냥 다시 설치하였다.
9. 그놈패널 설정
자주 사용하는 프로그램들은 그놈패널에 아이콘을 등록하여 정리해두어서 빠르게 찾아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그놈 패널의 특성상 패널에 잠궈두지 않으면 위치가 매번 바뀌기 때문에... 종류별로 묶어서 위치를 잡아둔 뒤에 잠궈서 찾고자 하는 아이콘을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셋팅해두었다.
10. compiz 셋팅
하드웨어의 특성 때문인지.. fusion-icon을 실행하면 화면효과가 없음으로 되는 현상때문에 일부러 fusion-icon은 설치하지 않았다. 어차피 emarald와 같은 창모양의 변경 등을 하지 않기에... compiz 셋팅만 하면 되는 compizconfig-setting-manager만 설치해서 compiz를 셋팅했다.
11. conky 설정
텍스트기반 시스템 모니터링 패키지인 conky를... 9.04에서 사용하던 .conkyrc 를 그대로 옮겼으나... 실행은 되나 거의 기능이 정상적으로 수행이 안되길레.. 끄고 터미널 상에서 conky를 실행해보니.. 원래는 안 뜨던 오류메시지가 계속 뜨더라.. 알아보니 conkycolor의 버전 업을 하면서 해당 경로들이 전부 수정되어서 그런 것이 었다. 이 경로만 수정을 해서 사용해볼까... 했는 데, conkycolor의 버전 업으로 nvidia그래픽 카드도 모니터링 할 수 있게 되고 .conkyrc파일을 수정하는 것보다 다시 conkycolor를 이용해서 .conkyrc파일을 생성하는 방향으로 선택하여 다시 .conkyrc파일을 생성하고 바탕화면에 알맞게 일부 색상도 수정을 하였다.
http://gnome-look.org/content/show.php/CONKY-colors?content=92328
위 링크를 따라가면, conkycolor를 이용하여 보다 쉽게 콘키를 사용할 수 있다. 저의 경우는 자잘한 기능들은 다 빼고 필요한 기능만 넣어두었다.
이렇게 .conkyrc파일을 수정했음에도 불구하고... 시스템-기본설정-시작 응용 프로그램에 conky를 등록했음에도... 로그인을 하면 conky가 잠깐 떳다가 사라져버리는 문제가 있었다. 그래서 해당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5초간 sleep으로 딜레이를 주고서 conky를 실행하는 스크립트를 작성하여 시작 응용 프로그램에 등록하니까 해결되었다.
아래는 .conky_exe.sh라는 스크립트 파일이다.
#!/bin/bashsleep 5exec conky
인터넷에 있던 다른 스크립트 파일을 그대로 써보니 안되서.. 몇 번 테스트를 통해서 위 처럼 수정하니까 잘 되더라...ㅎ 이렇게 스크립트 파일을 작성한 후에 시작 응용 프로그램에 sh /home/simplism/.conky_exe.sh 로 넣으니까... 잘 된다.
12. 자잘한 문제점들
9.04에서는 문제가 없었던 것 중에서 몇 가지 자잘한 문제점들이 보인다.
일단 잘 사용하고 있던 적외선 리모콘으로 banshee의 다음 곡으로 넘기는 기능이 안된다. 하지만 볼륨 조절은 잘 되는 데... 대체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다.
가끔씩 우분투 로고화면에서 로그인 화면이 아니라 initramfs) 라는 커맨드로 넘어가는 문제이다. 그 상태에서 어떻게 gdm으로 넘어가는 방법을 몰라서 몇 번 reboot하면 gdm으로 넘어가긴 한다.
현재 어느 정도는 사용하는 데에 크게 지장이 없어서 사용은 하고 있고, 자잘한 문제들은 원인을 찾아봐서 천천히 해결하려고 한다.
